기억하시나요? 그 시절 우리가 사랑했던 리니지를.
피씨방 구석진 자리, 모니터 앞에서 떨리는 손으로 만든 첫 캐릭터.
한 줄 채팅에 웃고 울던 친구들, 혈맹 형들이 지켜주던 따뜻한 기억.
한 레벨이 소중했고, 한 푼의 아데나가 귀했던 그 시절.
2002년 그 날의 감성과 손맛을 그대로 되살렸습니다.